WATMM_Vol. 23
2015.03.28 / Saturday / 20:00  





Line Up :  


- 전 용현
- KIRARA
- FLASH FLOOD DARLINGS
- 전기흐른




전 용현

전용현은 87년 서울 출생의 Singer-Songwriter이자 DJ다. 80년대 팝 문화와 90, 2000년대의 인디 음악 그리고 유년시절 즐겼던 일본의 애니메이션과 패미콤 게임에서 많은 영향을 받았다. 2014년 10월 '번호'를 유튜브를 통해 공개하였으며 2015년 가을 발매를 예정으로 앨범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KIRARA

키라라(KIRARA)는 지난해부터 활동을 시작한 한국의 전자음악 프로듀서이며 직관적이고 드라이한 사운드로 청량감을 표현하는데 지향점을 두고있다. 하우스비트와 빅비트를 사용하는데 능하며, 2000년대 중반의 일본 일렉트로닉과 시부야케이에서 많은 영향을 받아 작업을 시작하게 되었다. 키라라는 그동안 일찍이 커널스트립, 새벽, 플래시플러드달링스 등의 리믹스로 특유의 견고한 사운드스케이프를 표현해 온 바 있으며, 작년 10월 “WATMM Vol.20”으로 첫 라이브 퍼포먼스를 가진 후로 매달 꾸준한 공연활동을 계속 펼치고 있다."이쁘고 강한 음악" 이라는 캐치프라이즈를 사용하고 있다.



FLASH FLOOD DARLINGS

플래시 플러드 달링스Flash Flood Darlings는 제이 송Jay Song의 솔로 프로젝트다. ‘번쩍이는 홍수 그대’ 정도로 번역될 수 있는 이름은 태국에서 애인과 함께 있을 때 받은 느낌을 떠올리며 지었다. 어릴 때 뉴질랜드로 이민을 간 후 16살에 독립해 20대 후반까지 흐린 날이 대부분인 작은 도시 크라이스트처치에서 친구들과 함께 살았다. [Vorab and Tesoro]는 10대 시절 그가 크라이스트처치에서 친구들과 함께 살며 보낸 무모하고 아름다운 청춘의 순간을 담은 음반이다.



전기흐른

싱어송라이터 흐른과 프렌지, 아일에서 활동하던 류호건이 만든 신스팝 듀오. 2013년 10월 발매된첫 EP ‘길티 플레저 (Guilty Pleasure)’에서 80년대 사운드에 대한 현대적인 해석을 바탕으로 감각적이고 통속적인 21세기의 신스팝을 선보였던 그들은 올해 2015년 2월, 정규 1집 ‘우리는 밤에 산다 (We Live By Night)’를 발매, 아름답게 부유하는 레트로 사운드를 통해 밤을 사는 이들에게 보내는 찬가를 들려준다.




Sound Operated by 이 현우
Poster Designed by 박 정원 (Dodari Project)

Ticket Price : 예매 / 현매 10,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