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TMM_Vol. 22
2014.12.27 / Saturday / 20:00 





Line Up :  

- 배 정식
- Bumho X VJ Parpunk
- Goat And Monkey
- Vonfire



배 정식

록밴드의 드러머와 기타리스트로 음악을 시작한 <배정식>은 프로그래밍과 피지컬 컴퓨팅을 접목한 미디어아트전시와 사운드아트공연을 해오고 있다.현재는 어린이대공원 식물원에서 16개의 스피커와 초음파센서를 이용한 설치작업을 진행중이다.



BUMHO X VJ PARPUNK

BUMHO

일렉트로닉/락 밴드 'IDIOTAPE'의 멤버인 'ZEZE'의 솔로 프로젝트이다. 테크노 / 일렉트로니카 기반의 음악을 만들고 있으며 'Deus ex Machina(데우스 엑스 마키나)', 파주 자유 음악잔치 등에서 공연한 바 있고, 최근 'Stop Look Listen(스탑 룩 리슨)'에도 참여 하였다. 또한 'Dark Matter(다크매터)'의 일원이자 DJ로 클럽 명월관에서 플레이 하고 있다.


박훈규(PARPUNK)

그래픽디자이너, VJ, 미디어아트 그룹 뷰직(VIEWZIC)의 멤버. 2002년 음악잡지 [MDM]의 아트디렉터로 경력을 시작했고, 2004년부터 '360Sounds'의 DJ인 진무(Jinmoo)와 비주얼 작업을 시작했다. 2005년 레스페스트 영화제 개막식에 DJ 소울스케이프(Soulscape)와 공연을 한 것을 시작으로 넬, 에픽하이, 이적, G-드래곤, 빅뱅, 이디오테잎 등과 공연을 만들었다. 



GOAT AND MONKEY

'Goat and Monkey (고트 앤 멍키)'는 한국에서 드문 IDM(Intelligent Dance Music)뮤지션이다.고트앤 멍키의 첫번째 앨범 'Mommy I Concrete With My Dad'에서 IDM의 다채로운 색깔을보여주려 했다면 두번째 앨범'A Weird Popularity'에선 Jazz(재즈)와 정글비트를 바탕으로 그가 하고 싶었던음악을 보여주기도 했다. 현재 화가로 활동중인 그는 그림과 같은 음악은 어떤 음악일까하는 생각을하며 작업을 계속하고 있다. 사실상 IDM의 특성상 다방면 예술의 복합적 뉘앙스가 없진않아 그의
작가 생활과 음악 생활은 서로의 연장이다.



VONFIRE

Vonfire는 WATMM(와트엠) Staff로 활동하다 이번 12월 WATMM(와트엠)을 통해 처음으로 라이브 무대에 선다. 오랫동안 다양한 장르의 음악들에 영향을 받아 온 그는 2013년 부터 전자음악 작업을 시작하였고 와트엠을 시작으로 앞으로 활발한 활동을 계획중이다.




Sound Operated by 이 현우
Poster Designed by 박 정원 (Dodari Project)



Ticket Price : 예매 / 현매 10,000원